㈜한산씨엔에스가 창업 후 16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간 많은 일들이 있었고 수많은 시행착오와 작은 성공들이 있었습니다. 돌이켜 생각해 보면 감사하지 않은 사람과 감사하지 않은 일들이 없습니다.

지금의 한산이라는 회사는 수많은 고객의 사랑으로 존재해 왔고, 또한 긴 세월 함께 해온 협력사의 임직원 그리고 현재 한산에 근무하는 임직원과 한산을 떠나 다른 곳에서 제 역할을 다하고 있는 과거의 임직원들 모두 지금의 한산을 있게 한 고마운 분들입니다.

저는 우리회사가 우리사회에서 존재가치가 있는 그런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일조를 하는 것이 작은 소망입니다.

지금은 작은 회사이지만 좀더 역량을 키워서 사회발전에 더 큰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이런 성장과 함께 우리회사에 몸담고 있는 많은 인재들이 좀더 탁월한 인재가 되고 그 탁월함과 함께 행복한 가정을 지키고 보람 있는 인생을 살 수 있도록 일조하는 것을 저의 사명으로 삼고 있습니다.

작지만 강한 기업, 사회에 꼭 필요한 기업, 임직원이 행복한 기업, 정도 경영으로 100년 이상을 생존 할 수 있는 기업을 만들 것입니다.

항상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고 사랑의 매도 함께 주시길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한산씨엔에스 代表理事 羅 昌 龍 拜上